밥은 먹었소

후원인 소식지 <사람사랑> 활동가 근황

낙엽 청소로 다같이 힘 모았던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왔습니다

함께 사무실을 썼던 서울인권영화제가 이사했어요 외

홍콩 가톨릭 정평위와의 만남 외

부림교회에 다녀왔어요~

봄맞이 대청소로 사무실이 조금 더 환해졌어요~

사랑방 안팎의 살림, 누가 어떻게 챙길까 나누었어요~

최은아 활동가가 두 번째 안식년에 들어갔습니다

사랑방 상임 활동가들, 연말연시 휴가 잘 보내고 왔습니다

해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은행잎 쓸기

페이지

RSS - 밥은 먹었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