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인권영화제 국내작 공모 연장_2월 19일(금)까지

 

<인권영화제 15주년>

무너지는 인권, 끝나지 않는 영화

14회 인권영화제 국내작 공모 연장


14회 인권영화제에서는 2월 12일(금)까지였던 국내작의 공모를 오는 2월 19일(금)까지 연장합니다.

이번 국내작 공모 연장을 통해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인권영화들이 인권영화제의 스크린에 밝혀지기를 기대합니다


1. 출품대상: 2009년 1월 이후 제작, 완성된 작품 (길이의 제한 없음)

2. 공모마감: 2010년 2월 19일(금)까지

3. 출품요건: 장르와 형식에 관계없이 인권을 담은 작품이면 모두 가능

4. 보내줄 것

1) 출품신청서: 다음의 내용을 포함한 자유형식의 신청서

작품명, 이름, 연락처(유무선전화), 전자우편, 작품줄거리, 작품길이, 상영포멧(DV, DVCam, HD, HDV 등) 한글&영문자막 유무

2) 작품형식(프리뷰용): 상영본과 동일한 VHS 테이프, DVD, DV중 1개

5. 보내줄 곳
(100-360) 서울시 중구 중림동 398-17 3층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영화제 ‘14회 인권
영화제 국내작품 공모’ 앞

6. 접수방법: 우편 또는 방문 접수 (출품한 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7. 문의: 전화) 313-2407 / 이메일) hrfilmfestival@empal.com

8. 상영작 발표: 3월 초순 인권영화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립니다. (발표일은 추후 공지)

9. 선정 확정 후 협조공지

인권영화제는 장애인 접근권을 위해 국내작에도 한글자막을 넣어 상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상영작으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 영화제측에서 한글자막의 협조를 구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접근권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14회 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인권영화제 15주년>
14회 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를 찾습니다!

2010년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인권영화제는 누구나 인권감수성을 키우고 자유롭게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는 대중의 장입니다. 작년 13회 인권영화제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국가권력에 맞서 청계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인권영화제는 14회를 준비하며 새로운 자원활동가들을 찾습니다. 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는 단순한 행사 일꾼, 진행 도우미가 아닙니다. 인권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기획자이자 인권활동가입니다.

활동을 시작하시면 스스로 주체가 되어 인권영화제를 위해 분명한 역할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 신선한 열정과 따뜻한 인권의 감성을 지닌 여러분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 개최시기 및 장소 : 2010년 5월 중 _ 서울 청계광장 (예정)
* 모집기간 : 2010년 2월 12일 까지(모집기간 이후에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활동내용 : 해외팀, 국내팀, 자막 기술, 홍보팀, 소식지 발행, 공연기획팀, 현장진행(상영안내, 개폐막식 진행, 현장촬영, 기념품 판매, 후원인 모집, 장애인 활동보조 등)
* 자격조건 : 인권영화제 정신과 취지에 동의하는 사람 누구나
* 신청방법 : 모집기간 내에 신청서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신청서(A4 1장 이내): 이름/ 연락처/ 전자우편/ 원하는 활동분야(활동 시작 후 정하셔도 됩니다.)/ 활동가능한 시간대/ 자기소개 또는 인권영화제에 하고 싶은 말씀

※정기회의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있습니다. 사는 지역, 근무/수업 시간 등을 고려하여 가능한 시간에 활동하실 수도 있습니다.

문의 : 02) 313 - 2407 (인권영화제)
전자우편 : hrfilmfestival@empal.com
홈페이지 : http://sarangbang.or.kr/hrfilm

찾아가는 인권영화제 반딧불 with 매삼화 '의약(藥) 의악(惡) 으악!'

Closing Film

브루크만 여성노동자 The women of Brukman

전례 없는 자본유출로 실직자가 된 아르헨티나 노동자들에게 법원은 계속 일하고 싶으면 기업주가 진 빚을 떠 맡으라는 판결을 내린다. 빚을 갚지 못할 경우 공장이 국가재산이 되는 상황 속에서 '브루크만'의 여성노동자들은 '자립적인 공장'이라는 새로운 실험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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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Jun 7 20:30 서울 청계광장
Jun 11 20:50 성미산 마을극장
Opening Film

People Who Can Not Leave

용산 참사의 본질적 원인인 대책없는 막가파 개발에 맞선 세입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용산 철거민들이 망루에 오를 수밖에 없었던, 망루 이전의 진실을 밝혀본다. 또한, 용산 참사 이후 100일이 넘어가고 있지만 아무런 해결도 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어렵게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유가족들의 눈물과 투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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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dule

Jun 5 20:00 서울 청계광장
Jun 12 17:40 성미산 마을극장
Po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