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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주년을 맞아 인권운동사랑방이 어떻게 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 작은 책자를 만듭니다. 이름하야 세상을 뒤집고픈 "조직책!"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안 했다면 얼른얼른~

인권운동사랑방 20년, 그 위에서 다시 시작하는 인권운동을 위해 응원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20주년 자료집에도 함께 넣고자 하니 9월 13일(금)까지 부탁드려요~)

국정원 공안탄압 사건에 대한 인권운동사랑방 입장

북을 비난하는 주장이나, 이성적으로 비판하는 주장이나, 지지·동조하는 주장이나 그것이 모두 발화되는 순간부터 발화 의도와는 무관하게 맥락과 의미가 곡해되면서 편향적인 분단체제의 담론 구조에 잠식되어 버리고 만다. 입장이나 토론은 필요하다. 다만 그것은 공안탄압에 맞서 함께 싸울 때만 가능하다.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와 공안탄압을 중단하라는 요구는 우리 모두의 요구가 되어야 한다.

인권운동사랑방 20년 그리고 내일을 나누고 싶습니다

회동(會動), 모여서 새로운 움직임을 시작하는 행동. 세상은 변하지 않을 것 같지만, 지금도 달라지고 있는 곳 저들이 지정한 자리, 관계를 벗어나 우리가 만드는 평등과 자유

대법원 판결 취지마저 무시하고 브래지어 탈의를 지속하는 경찰청을 규탄한다

지난 5월 대법원은 유치장 수용 과정에서 경찰이 강제한 브래지어 탈의 조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 그러나 판결에 따른 후속 조치라며 내놓은 대책에서 경찰청은 브래지어 탈의를 강요할 수 있는 광범위한 예외를 둠으로써 대법원 판결의 취지마저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있다.

8/27 오후2~6시/환경재단 레이첼 카슨홀

‘종북담론’을 둘러싼 지배권력의 통치성을 살펴보고, 사회운동이 어떻게 대응할지에 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8월 6일(화) 저녁 7시 반, 대한문 앞에서 만나요

평등예감 _ '을'의 이어말하기 사회가 말하는 대로 듣지 않고, 사회가 들으려는 대로 말하지 않기 사회가 배제하는 목소리들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이야기를 건네기 이렇게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서로를 연결하며 내딛는 연대의 걸음 에 초대합니다.

노동, 차별금지법을 말하다.

차별금지법과 노동 토론회 노동, 차별금지법을 말하다. 일시| 2013년 7월 24일(수) 오후 2시~5시 장소| 조계종 국제회의장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는 비정규직과 불안정노동을 통해 노동자에 대한 착취와 통제를 꿈꾼다. 그리고 빈곤과 불안정에 놓인 노동자들은 불평등과 차별, 분리와 분열에 놓인 채 삶을 살아간다. 모든 사람의 평등을 구현하기 위한 차별금지법은 노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나갈 수 있을까? 반차별 운동과 노동운동이 만나 우리의 고민들을 함께 시작해보자.”

혐오에 대한 규제와 표현의 자유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가 가시화되면서 언론 광고나 온라인을 통해 소수자 혐오담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혐오담론이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옹호되는 한편 이들에 대해 형사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논의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소수자 혐오에 대한 사회적 규제의 필요성은 이제 막 논의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에 혐오에 대한 사회적 규제방안과 함께, 정치적 권리로서 소수자들의 표현의 자유 확장을 위한 조건을 모색해 보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하였습니다.

주간 인권오름

[수영의 인권이야기] 미국 대통령의 사과를 기대하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핵폭탄은 누구도 해방시키지 못했다

지구상에 정당한 핵무기는 없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강남역 10번 출구, ‘여성혐오’에 맞선 싸움이 열어낸 장소

여성에 대한 폭력에 맞서겠다는 외침

[웰컴투, 여덟 살 구역] 서로가 자랐고, 관계가 변했다

마음 읽어주는 언니의 비밀찻집 영업 중간 후기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함께 나눈 감정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재벌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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