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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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시위의 자유는 경찰기동대 해체로부터
[기획] 경찰폭력 뿌리뽑기 프로젝트 ③ (끝)
집회·시위를 전담하는 '준군사 조직'으로서 경찰기동대는 존재 자체가 집회·시위에 대한 경찰의 왜곡된 인식을 보여준다. 집회·시위는 사회의 안전을 해치는 불온한 것이 아니라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는 기본적 권리이며 민주주의의 필연적 과정이다.
전·의경 인권침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기획] 경찰폭력 뿌리뽑기 프로젝트 ②
전·의경은 군대와 달리 기동대, 전경대, 경찰서 등에서 생활하며 시위진압, 교통지도 단속, 방범순찰 근무 등 사회적으로 개방적이고 접촉이 빈번한 상태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정작 그들의 인권침해 상황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획] 경찰폭력 뿌리뽑기 프로젝트 ①
"전·의경제도, 폐지를 준비하자"
지난 7일에는 전·의경부모들과 전·의경 출신 전역자들이 경찰청 앞에서 평화시위 정착과 전·의경의 인권보호를 주장하며 시위를 진행했다.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전·의경들이 시위진압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복무과정 중 인권침해를 당하는 현실은 그 자체로 불합리한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