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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루소식

원진기계 약 64억원에 매도

원진비대위, 수입철회 촉구

라전모방(대표 남재우)은 산업은행 공개입찰을 통해 54억원에 인수한 원진레이온의 생산설비 일체를 약 64억원에 매도하기로 원매자인 중국 단동화성공사와 합의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한편 [원진레이온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인도) 는 23일 오후 중국대사관을 방문, "제2의 원진레이온 비극이 지구촌에서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중국정북 원진레이온 기계 수입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