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19-02-13
    활동가의 편지 꿈을 ‘다시’ 마주하기까지의 기록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시간   후원인 인터뷰 일의 ‘재미’를 찾아   밥은 먹었소 2월 26일 ~ 28일, 제 16회 전국 인권활동가대회로 떠납니다.   활동 이야기...
오제원 님을 만났어요
후원인 인터뷰 2019-02-13
이번 달 후원인 인터뷰에서는 제주 살이를 시작한 지 3개월 된 제 친구를 만나보았습니다. 제 주변 사람 중 가장 다양한 직장생활의 경험이 있는 오제원 님입니다. 일과 삶의 터전을 새롭게 옮긴 친구의 근황이 궁금하여 후원인 인터뷰를 핑계로 오랜만에 연락을 해보았어요....
자료실 2019-02-02
    목차   1장. 고 김용균의 죽음을 인권의 문제로 정의하며 5 1. 김용균의 죽음은 인권의 문제이다 7 2. 안전에대한감각은인권이이윤보다우선될때형성된다 10 3. 조사 개요 12   2장. 발전산업 분할과 외주화가 태안화력 9, 10호기에 미친 영향 15 1....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공유경제'라는 미사여구 속에 숨은 것들

한 달 여 사이에 택시기사 2명이 잇달아 목숨을 끊었다. 모두 카카오카풀 서비스를 정부가 금지해야 한다는 유서를 남겼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용산참사 10주기를 맞이하며

기억은 곧 행동이다. 기록된 기억은 사회에 공유되고, 공유된 기억은 움직임으로 이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용산참사에 대한 기억을 나눠주기를 바란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직장 내 괴롭힘은 사라질 수 있을까

직장을 다니려면 돈, 동료관계, 성취감 셋 중 어느 하나는 충족해야 된다고 말했던 친구가 있다. 만날 때마다 사장이 몸종처럼 부려먹는다고 욕을 해서 물어봤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노동자에게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하청노동자의 죽음에 추모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사고를 접한 대통령은 위험의 외주화를 막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제주 녹지국제병원 허가를 철회하라

건강에 대한 권리가 우선인 세상에 영리 병원이 발붙일 자리는 없다. 건강에 대한 권리를 뒷전으로 미루는 영리 병원 도입은 건강과 권리 모두를 망가뜨린다.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보건복지부는 제주 녹지국제병원 허가를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