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소비용 무서워 공익소송 못하지 않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함께 해요 2018-12-11
2011년 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익명 게시물에 대해 경찰이 자의적으로 국가보안법 7조 위반을 이유로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였습니다. 뒤이어 방송통신위원회는 게시물 삭제 행정명령을 내리기 이르렀는데요. 이에 인권운동사랑방은 잘못된 법의 남용으로 의한...
함께 해요 2018-11-27
"김정은 청년대장의 모습을 보며 우리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였다" 지난 2011년 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 익명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이와 유사한 게시물들에 대해 경찰은 국보법 위반을 주장하며 삭제 요구를 해왔고, 방송통신위원회는 게시물을 삭제하라는 행정명령을...
활동 이야기 2018-11-13
2018년 제가 가는 웬만한 집회마다 한 번쯤은 볼 수 있던 문구였는데요. 10월 20일, 드디어 평등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행진을 한 달여 앞두고부터는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알리는 방방곡곡 캠페인을 진행하고, 온라인을 통해 #...

새로운 글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제주 녹지국제병원 허가를 철회하라
인권으로 읽는 세상 2018-12-15
인권운동사랑방 사람들, 그들은 누구인가?
밥은 먹었소 2018-12-14
나의 인권이야기
활동 이야기 2018-12-14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제주 녹지국제병원 허가를 철회하라

건강에 대한 권리가 우선인 세상에 영리 병원이 발붙일 자리는 없다. 건강에 대한 권리를 뒷전으로 미루는 영리 병원 도입은 건강과 권리 모두를 망가뜨린다.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보건복지부는 제주 녹지국제병원 허가를 철회하라.

[인권으로 읽는 세상] '가짜 난민'이라 안 된다?

70년. 시간이 의미를 변화시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의미를 들여다보게 하는 때가 있다. 올해가 그랬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국가보안법 70년, 다른 세상을 꿈꿀 자유를 잃어버린 시간

올해로 국가보안법 70년이 된다. 제정된 이래 내내 개정‧폐지 논의가 제기됐던 국가보안법이지만, 70년을 앞둔 지금 정부와 국회 어디도 말이 없고 조용하기만 하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웹하드 카르텔, 뒷북이라도 제대로 치려면

한국에서 처음으로 '몰래카메라'가 처벌된 것은 언제일까? 1998년이다. 여자화장실을 몰래 찍은 사람에게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고, 법원은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은 노동자를 존중하고 있는가

"위를 바꿔도 안되는 걸."

올해 반월공단 최저임금 실태조사에 참여한 노동자가 던진 한마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