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의 글이 검색되었습니다. 활동가의 편지 사랑방의 밥은 맛있습니다 사랑방 교육실에서의 두 달 사랑방에서 먹는 밥은 맛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한 상 잘 먹고 나면 슬슬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내가 과연 밥값은 하고 있나하고 말이죠. 그런 생각을 하노라면 소화가 잘 안될 법도 하지만 제 위장이라는 녀석은 부끄러움이라는 걸 모릅니다. 사랑방으로 이어지는 언덕을... 글정보 및 첨부파일 권윤진(인권교육실 자원활동가) 2007-05-15 인권키워드사랑방, 인권, 이야기,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