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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이탈
정록 내게 사랑방의 이미지는 이탈자들이 모인 곳이었다. 내가 사랑방에 온 것도 이탈이려나? 어쨌든 역사는 이탈자들이 만든다는 생각으로 힘내서 인권하자. 초코파이 항상 부모님이나 주변이 원하는 삶의 모습에서 [...]
8월 사랑방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4.16인권선언의 기록을 담을 서랍 만들기
국정원의 내란음모 사건이 흥행할 수 있었던 한국사회의 구조
<편집자 주: 8월 27일은 이른바 국정원에 의한 ‘내란음모 사건’이 발생한지 3년이 되는 날입니다. 인권단체연석회의 등은 <내란음모사건 3년, 한국사회에 무엇을 남겼나> 토론회를 개최하였습 [...]
월담, 대창 투쟁에 연대하다
올해 4월 19일 시화공단에 위치한 (주)대창에 노조가 결성되었습니다. 이 회사의 경우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어용노조를 만들어 노동자들의 안전 보장 요구 등을 묵살하여 왔습니다. 이에 노동자들이 뭉쳐 노조를 [...]
노조파괴를 위한 수단인 괴롭힘, 그대로 둬서는 안 돼
“공장장이 집에 가서 노조탈퇴 회유하고, 그래서 가족끼리 싸우는 경우가 많다. 노부모를 찾아가서 협박을 하기도 한다. 가족이나 동료 간에 사이가 나빠질 수밖에 없다.” 관계 파괴, 생계고 압박하는 가학적 [...]
인권이 뭔데??
지난 8월 9일 인권운동장이 주최한 파티가 열렸답니다. 상반기 고생했으니 하루라도 다 같이 모여서 잘 놀고, 남은 하반기도 힘내서 잘 마무리 해보자는 취지의 파티였는데요. 일종의 상반기 결산 파티랄까? 작년 [...]
밥은 먹었소(2016년 9월호)
사랑방 상임활동가들이 공익활동가협동조합 ‘동행’ 조합원이 되었어요 그 동안 사랑방은 활동가의 생계를 조직이 공동으로 책임지기 위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후원인들의 큰 힘으로 올해부터는 최저임금 이상의 활동 [...]
“노동과 인권이 마구 섞였으면”
인권운동의 동료였던 곽이경 님을 어느 날부터인가 민주노총의 활동가로 만나게 되었답니다. 어색함도 잠시, 반가움이 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규모나 성격이나 여러 면에서 인권단체와는 많이 다른 조직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