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8호 경찰폭력,만화사랑방 이동수 2005-12-01 지난달 15일 농민대회에서 자행된 경찰폭력으로 부상을 입고 귀가했던 전용철 충남 보령농민회 주교면지회장이 2차례의 뇌수술에도 불구하고 24일 사망했다. 하지만 경찰은 집에서 넘어져서 다쳤다느니 술을 먹고 넘어졌다느니 하면서 책임을 피하려하고 있다. 쌀협상 비준안에 찬성했던 '정치꾼'들은 표정관리하기에 여념이 없고, '언론꾼'들은 침묵하고……. 관련기사 국과수 "경찰 요구로 부검결과 발표" 시인 고 전용철 씨 부검결과, 내부 검토회의도 없이 소장지시로 발표 "의학 한계 벗어난 자의적·정치적 판단" 인의협, 국과수 발표에 정면반박…고 전용철 씨 부상 당시 사진 발견